여름 풍경

점봉산 계곡. 한 여름에도 발이 시릴 정도입니다

금강초롱-점봉산

철 지난 양양 바닷가



마당 앞 봉황이 구름 타는 모습입니다. 제 마음이 그랬으면 하는 거겠지요

우리 동네를 남에서 북으로 올려다 본 모습입니다. 오른쪽이 백두대간 능선이고 왼쪽의 점봉산 곰배령 능선 사이에 쌓이듯 설피밭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붓꽃이 만발한 곰배령입니다. 곰배령은 여름내 꽃을 바꿔가며 그 모습을 번갈아 다르게 보여줍니다

곰배령 길의 새 둥지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추워지기 전에 낳고 켜서 제 몫의 삶을 이뤄야 합니다

집 근처에 있는 이끼가 무성한 폭포입니다. '지수폭포'라 제가 부릅니다 두번째는 당연히 '지인폭포'이지요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눈부터 이윽고 뼈 속까지 시원하게 해 줍니다

집앞 계곡

큰 비 내린 후 집 앞 계곡 튜브타기

장마가 지나고 어느덧 표고버섯이 올라 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