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가리

아침가리

아침가리는 예전부터 난을 피해 편히 살 수 있는 곳이라고 일컬어졌는데, 지금도 오지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침에 잠시 밭을 갈 정도의 해만 비치고 금세 져버리는 첩첩산중이라고 해서 지어진 이름인데, 숨겨진 깊이 만큼 여름이면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시원한 곳입니다.

투명한 옥빛 물속을 노니는 물고기떼, 맑은 물과 계곡을 따라 펼쳐진 비경에 보는 이들의 탄성이 절로 나오는 곳입니다.

< 아침가리 계곡 >


< 단풍이 물든 아침가리 >


< 계곡을 바라보며 > 


< 울긋불긋 물든 단풍과 아침가리 계곡 >


< 시원한 물줄기의 아침가리 계곡 >